2009년 05월 12일
Go
go. 이것은 하나의 단어. 이 작고 평범한 단어에서 변화가 시작된다.
go는 행동. 모든 행동을 촉발시키는 불꽃이다.
go는 희망. 짙은 어둠 속에서도 별을 발견하는 눈이며
그 별을 향하는 발걸음이며 마침내 아침이 올 것이라는 확신이다.
이것이 바로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VISA와 함께 나아가는 이유이다.
이것은 하나의 기적. 모든 희망은 이 한 단어에서 시작된다. go.
-VISA 광고 中-
최근 직장인 369 증후군을 너무나 깊게 느꼈다.
평소에는 무심코 넘길 수 있는 것인데도 작은 말에 상처받고,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일어나야지 하면서도 몸과 마음이 쉽사리 따라와 주지 못했는데
이제야 슬슬 예전의 컨디션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느낌이다.
주저하지 않을련다!
지금의 상황, 문제에 집착했던 마음을 버리고,
앞으로 펼쳐질 꿈, 그리고 함께 가는 이들에 대한 배려를 늘 마음에 담고 나눠주련다.
언젠가 또 불어닥칠 시련도 있겠지만, 전진하고, 때로는 반추하며 후진도 해야지.
2009년 5월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된다.
나 역시 작은 기적의 GO를 외쳐본다.
# by | 2009/05/12 00:02 | Today's Keyword | 트랙백 | 덧글(0)



